<?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channel><atom:link rel="hub" href="http://tumblr.superfeedr.com/"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description>미스타표의 생각과 일상, 그리고 배움. 지극히 사적이고 별로 무겁지 않은 이야기들</description><title>미스타표, 즐기며 배우며.</title><generator>Tumblr (3.0; @pyo)</generator><link>http://mrpyo.com/</link><item><title>사람이 손을 내밀 때에는 여간해선 어떻게든 잡아주어야 한다. 묵은 감정이나 사소하게 시작된 오해, 뻘쭘함 등등 손잡기 망설여지는 감정이 있다 하더라도 긴 인생에서 외로워지지...</title><description>사람이 손을 내밀 때에는 여간해선 어떻게든 잡아주어야 한다. 묵은 감정이나 사소하게 시작된 오해, 뻘쭘함 등등 손잡기 망설여지는 감정이 있다 하더라도 긴 인생에서 외로워지지...</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7321757245</link><guid>http://mrpyo.com/post/17321757245</guid><pubDate>Fri, 10 Feb 2012 11:17:15 +0900</pubDate></item><item><title>일을 하면서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말도 안되는 문제가 턱 앞을 가로 막아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니가 죽나 내가 죽나 악으로 부딪히면 결국엔 어떻게든 해결이 되는 것 같다....</title><description>일을 하면서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말도 안되는 문제가 턱 앞을 가로 막아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니가 죽나 내가 죽나 악으로 부딪히면 결국엔 어떻게든 해결이 되는 것 같다....</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7259318308</link><guid>http://mrpyo.com/post/17259318308</guid><pubDate>Wed, 08 Feb 2012 19:20:00 +0900</pubDate></item><item><title>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이 서른 다섯에 직접 썼다는 &lt;나의 신조&gt;. 이걸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큰 소리로...</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8.media.tumblr.com/tumblr_lz15q9J0CF1qz5zbro1_500.jpg"/&gt;&lt;br/&gt;&lt;br/&gt;&lt;p&gt;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이 서른 다섯에 직접 썼다는 &lt;나의 신조&gt;. 이걸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큰 소리로 복창하고 집을 나섰단다. 그러니 외판원으로 시작해 맨손으로 그룹을 일군 그의 성공도 일견 이해가 간다. 사람이 꿈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나는 사실 후자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정의를 기초로 자신만의 원칙과 철학을 세우고 우직하게 살아간다면 꿈은 스스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믿는다. 만약 세상 사람 모두가 꿈을 ‘추구’의 대상으로 여긴다면 이 세상은 매우 잔혹한 곳이 될 가능성이 높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처음에는 온갖 화술과 능력에 감탄했다가 나중에는 원칙과 철학 없이 오로지 자기 욕심만 쫓는 사람임을 알게 되고 실망한 적이 더러 있다. 누군가에게는 나도 때때로 그런 사람이었을지 모른다 생각하니 가슴이 철렁한다. 올해는 나도 나의 원칙과 철학을 정리해 아침마다 다짐해 보아야겠다.&lt;/p&gt;</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7211985477</link><guid>http://mrpyo.com/post/17211985477</guid><pubDate>Wed, 08 Feb 2012 00:58:00 +0900</pubDate></item><item><title>오늘 사내 외국인 직원과 함께하는 영어교육 실시에 관해 설문조사를 했는데 결과를 받아보고 적잖이 놀랐다. 나의 가정은 ‘당연히 모두 좋아할 것이다’였는데 보기...</title><description>오늘 사내 외국인 직원과 함께하는 영어교육 실시에 관해 설문조사를 했는데 결과를 받아보고 적잖이 놀랐다. 나의 가정은 ‘당연히 모두 좋아할 것이다’였는데 보기...</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7211222619</link><guid>http://mrpyo.com/post/17211222619</guid><pubDate>Wed, 08 Feb 2012 00:32:00 +0900</pubDate></item><item><title>뭔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은 일을 직접 챙겨보면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데에 문제의 원인이 있는 경우가 있다. 당연히 A가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직접 가보니 B가 문제여서...</title><description>뭔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은 일을 직접 챙겨보면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데에 문제의 원인이 있는 경우가 있다. 당연히 A가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직접 가보니 B가 문제여서...</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7199992454</link><guid>http://mrpyo.com/post/17199992454</guid><pubDate>Tue, 07 Feb 2012 15:17:00 +0900</pubDate></item><item><title>knowledge management(지식경영)란 말을 처음 들어을 때 또 흔한 캐치프레이즈 쯤으로 치부했는데, 회사가 오래되고 이제 managing할 knowledge가 생기면서...</title><description>knowledge management(지식경영)란 말을 처음 들어을 때 또 흔한 캐치프레이즈 쯤으로 치부했는데, 회사가 오래되고 이제 managing할 knowledge가 생기면서...</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7084863149</link><guid>http://mrpyo.com/post/17084863149</guid><pubDate>Sun, 05 Feb 2012 18:52:00 +0900</pubDate></item><item><title>회사에는 돈을 벌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기술로 최고인 사람, 디자인을 잘하는 사람, 인사 제도에 노력하는 사람, 투명한 회계에 힘쓰는 사람 등 여러 구성원이 다 필요하지만 그들...</title><description>회사에는 돈을 벌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기술로 최고인 사람, 디자인을 잘하는 사람, 인사 제도에 노력하는 사람, 투명한 회계에 힘쓰는 사람 등 여러 구성원이 다 필요하지만 그들...</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912039199</link><guid>http://mrpyo.com/post/16912039199</guid><pubDate>Fri, 03 Feb 2012 01:41:00 +0900</pubDate></item><item><title>모든 것이 뿌린대로 거둔다. 어느날 남이 나에게 못하면 그건 내가 그전에 그에게 못했던 탓이거나 내가 더 이상 노력을 기울일만큼 가치있는 사람이 아니어서일게다. 결국 남이 나에게...</title><description>모든 것이 뿌린대로 거둔다. 어느날 남이 나에게 못하면 그건 내가 그전에 그에게 못했던 탓이거나 내가 더 이상 노력을 기울일만큼 가치있는 사람이 아니어서일게다. 결국 남이 나에게...</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923170355</link><guid>http://mrpyo.com/post/16923170355</guid><pubDate>Fri, 03 Feb 2012 01:19:00 +0900</pubDate></item><item><title>어젯밤 누군가 내 카카오톡 프로필이 ‘좋은 제품 만들기’인 것을 보고 좋은 제품이란 어떤 제품이냐고 물어왔다. 몇 가지 대답들이 떠올랐지만 섣불리 대답하지...</title><description>어젯밤 누군가 내 카카오톡 프로필이 ‘좋은 제품 만들기’인 것을 보고 좋은 제품이란 어떤 제품이냐고 물어왔다. 몇 가지 대답들이 떠올랐지만 섣불리 대답하지...</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812261781</link><guid>http://mrpyo.com/post/16812261781</guid><pubDate>Tue, 31 Jan 2012 17:58:00 +0900</pubDate></item><item><title>프로젝트가 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내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감정적 대응을 계속하고 있다. 무언가를 포기하면 할수록 절실함은 더해가고 제대로 안풀리는 부분에 대해 스트레스는...</title><description>프로젝트가 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내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감정적 대응을 계속하고 있다. 무언가를 포기하면 할수록 절실함은 더해가고 제대로 안풀리는 부분에 대해 스트레스는...</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811850890</link><guid>http://mrpyo.com/post/16811850890</guid><pubDate>Tue, 31 Jan 2012 17:32:00 +0900</pubDate></item><item><title>티몬이 간다. 참 멋진 책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내가 읽으며 가장 감명 깊었던 것은...</title><description>&lt;img src="http://30.media.tumblr.com/tumblr_lymik2hrIQ1qz5zbro1_500.png"/&gt;&lt;br/&gt;&lt;br/&gt;&lt;p&gt;티몬이 간다. 참 멋진 책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내가 읽으며 가장 감명 깊었던 것은 이들이 첨부터 IT business가 아니라 Sales business로 시작해 젊은 창업자들이 가질 수 있는 핸디캡을 강점으로 바꿔 놓았다는 사실이다. 무대포 영업과 예쁘게 사진 찍어 올리는 것은 그 누구보다 젊은이들이 가장 잘하지 않나. 창업을 준비하는 후배들 중에 개발을 모르는 문과쪽 멤버들만 모여 무슨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들은 티몬 사례를 잘 공부할 필요가 있다. 우리 팀의 능력으로 충분히 해볼만한 Business domain을 찾아 집중하거나, 우리 대신 실현시켜 줄 사람을 찾아 대등한 관계의 파트너가 되거나. 둘 다 쉽지 않지만 우선은 전자를 잘했을 때 성공 가능성이 확 올라가는 것 같다.&lt;/p&gt;
&lt;p&gt;티몬은 둘 다 잘했다. 전자는 스스로 냉철하게 찾았고(이들은 심지어 애초에 트럭을 몰고 다니며 케밥을 파는 사업을 하려고 했었단다. 정말이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 ideation이 아닌가!), 후자는 M&amp;A로 얻었다.(이들은 Sales business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완전한 IT business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사 데일리픽을 인수해 ‘윙버스’의 창업자들과 NHN, 네오위즈의 베테랑 멤버들을 서비스 조직에 모조리 모셔왔다. design materials과 brand identity를 만들고 관리하는 Creative center 조직을 보고 있노라면 NHN의 CMD 조직과 꼭 닮아 있다. 대한민국 IT 업계에 그런-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디자인 조직이 관리하는- 회사가 몇개나 될까?) 여러모로 창업학 교과서에 실릴만한 모범 성공 사례라 생각한다. 이 사례의 교훈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아래와 같지 않을까?&lt;/p&gt;
&lt;p&gt;“내 능력 안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잘하면, 내 능력 밖의 것들도 얻을 수 있다.”&lt;/p&gt;</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767782813</link><guid>http://mrpyo.com/post/16767782813</guid><pubDate>Tue, 31 Jan 2012 03:12:00 +0900</pubDate></item><item><title>자기가 한 번도 겪어본 적 없는 새로운 업계에 뛰어드는 일이 실로 대단히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업계 돌아가는 풍토나 그곳 소비자들의 모습을 충분히 이해하려는 노력과 약간의...</title><description>자기가 한 번도 겪어본 적 없는 새로운 업계에 뛰어드는 일이 실로 대단히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업계 돌아가는 풍토나 그곳 소비자들의 모습을 충분히 이해하려는 노력과 약간의...</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755961769</link><guid>http://mrpyo.com/post/16755961769</guid><pubDate>Mon, 30 Jan 2012 20:16:00 +0900</pubDate></item><item><title>어느 학교 후배가 자기 사업 아이템이 무엇인지 밝히지도 않고 대뜸 중진공에 발표하러 가는데 내 이름을 고문으로 올려도 되느냐고 문자가 왔다. 나는 고민하다 답장하지 않았다....</title><description>어느 학교 후배가 자기 사업 아이템이 무엇인지 밝히지도 않고 대뜸 중진공에 발표하러 가는데 내 이름을 고문으로 올려도 되느냐고 문자가 왔다. 나는 고민하다 답장하지 않았다....</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690463534</link><guid>http://mrpyo.com/post/16690463534</guid><pubDate>Sun, 29 Jan 2012 19:44:00 +0900</pubDate></item><item><title>2002년 서비스를 시작한 한국의 모바일 채팅 로봇 서비스 ‘심심이’가 미국 앱스토어 출시...</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4.media.tumblr.com/tumblr_lyju1tj2OM1qz5zbro1_500.png"/&gt;&lt;br/&gt; &lt;br/&gt;&lt;img src="http://29.media.tumblr.com/tumblr_lyju1tj2OM1qz5zbro2_500.png"/&gt;&lt;br/&gt; &lt;br/&gt;&lt;p&gt;2002년 서비스를 시작한 한국의 모바일 채팅 로봇 서비스 ‘심심이’가 미국 앱스토어 출시 하루만에 Top10에 드는 성과를 얻었다. (엄밀히 말하면 출시 직후 이틀간은 2위, 그리고 나흘째인 지금은 3위다.) 옛날에 PC용 버전 시절부터 같은 이름으로 개발을 해왔던 것으로 아는데 정말 오랫동안 하나의 B2C 제품을 꾸준히 발전시켜온 멤버들에게 존경과 박수를 보내고 싶다. 개인적인 경로로 광고 매출도 얼핏 들었는데 벌써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인 듯 하다. 얼마전엔 상표권을 놓고 대기업과 긴 소송도 벌인 것으로 아는데, 여러 풍파를 헤치고 좋은 성과를 거두는 벤처의 모습은 언제나 참 멋지다. 토종 채팅 로봇 심심이가 이 여세를 몰아 해외에서도 계속 좋은 성과를 얻길 바래본다.&lt;/p&gt;</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686041076</link><guid>http://mrpyo.com/post/16686041076</guid><pubDate>Sun, 29 Jan 2012 16:27:00 +0900</pubDate></item><item><title>‘Hi there’만큼 저평가된 국내 모바일 서비스도 없을 것이다. 아직 광고 외에 이렇다할...</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9.media.tumblr.com/tumblr_lyjkkqw86b1qz5zbro1_500.png"/&gt;&lt;br/&gt;&lt;br/&gt;&lt;p&gt;‘Hi there’만큼 저평가된 국내 모바일 서비스도 없을 것이다. 아직 광고 외에 이렇다할 수익모델은 붙이지 않았지만 모바일 전용 SNS로 작년말 기준 250만명의 회원을 모았고, Active user가 매우 많은 편이다. 가장 의미있는 바는 네이버의 힘을 빌려 회원을 모은 미투데이나 여타 포털 서비스와는 달리 온전히 입소문의 힘만으로 이 정도 회원을 모았다는 것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놀란 것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카톡해’와 같이 ‘하데헤’라는 말을 몇번이나 들었던 일이다. 지금 들어가봐도 회원의 대부분이 10대 후반에서 20대 후반까지다. Psynet이라고 원래 다른 일을 하던 회사가 서브 비즈니스로 한번 시작을 해본 것인데 너무 잘됐다. 서비스적 성공 요인으로는 모바일이라는 매체에 특정하여 읽고 쓰는 창구를 통합한 것, 디자인이나 용어가 투박해 오히려 Low-end 유저들에게 이질감을 주지않은 것, 그리고 SNS 성공의 핵심요인이라 할 수 있는 남여상열지사를 방조한 것 등이 특히 젊은이들에게 어필한 것이라 생각한다. 트위터에는 정반대로 소수의 High-end 오피니언 리더들이 있다면 완전 반대편에 하이데어가 있고, 그 사이에 미투데이 정도가 있다고 하겠다. 하여튼 이 서비스가 이렇게 업계의 무관심을 받을 서비스는 아니라고 본다. 오히려 회원이 얼마 안되는데도 ‘스타트업’이라는 미명하에 트위터에서 맨날 회자되는 서비스들보다는 훨씬 투박하고 우직하지만 떳떳한 성공사례라고 생각해 이렇게 소개해본다.&lt;/p&gt;</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676716661</link><guid>http://mrpyo.com/post/16676716661</guid><pubDate>Sun, 29 Jan 2012 13:02:00 +0900</pubDate></item><item><title>돌이켜보면 좋은 선배도 많이 만났지만 나쁜 선배도 많았다. 큰 피해는 없었지만 애초에 아니 만나는 것도 좋았으리라.</title><description>돌이켜보면 좋은 선배도 많이 만났지만 나쁜 선배도 많았다. 큰 피해는 없었지만 애초에 아니 만나는 것도 좋았으리라.</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624714877</link><guid>http://mrpyo.com/post/16624714877</guid><pubDate>Sat, 28 Jan 2012 15:51:46 +0900</pubDate></item><item><title>짝을 보면 외로운 사람들을 가둬놓는 것이 스스로 마음을 조작하는데에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보여준다.</title><description>짝을 보면 외로운 사람들을 가둬놓는 것이 스스로 마음을 조작하는데에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보여준다.</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619296504</link><guid>http://mrpyo.com/post/16619296504</guid><pubDate>Sat, 28 Jan 2012 13:40:55 +0900</pubDate></item><item><title>"실력을 키우려면 잘된 것을 많이 접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단 하나라도 똑같이 만들어 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title><description>“실력을 키우려면 잘된 것을 많이 접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단 하나라도 똑같이 만들어 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584356266</link><guid>http://mrpyo.com/post/16584356266</guid><pubDate>Sat, 28 Jan 2012 02:29:00 +0900</pubDate></item><item><title>어딘가에서 별로 실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자가 “내 실력도 어디 딴데가면 알아준다”고 항변한다면 그 사람은 계속 그 수준이다. 절대 C가 B되고 B가 A되지는...</title><description>어딘가에서 별로 실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자가 “내 실력도 어디 딴데가면 알아준다”고 항변한다면 그 사람은 계속 그 수준이다. 절대 C가 B되고 B가 A되지는...</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584155156</link><guid>http://mrpyo.com/post/16584155156</guid><pubDate>Sat, 28 Jan 2012 02:24:40 +0900</pubDate></item><item><title>일이 어떻게 되가야 하는지 아는데 못하는 것과 모르고서 못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전자가 훨씬 큰 스트레스를 만든다. 모르면 자책하면 되지만 알면 남탓하게 되기...</title><description>일이 어떻게 되가야 하는지 아는데 못하는 것과 모르고서 못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전자가 훨씬 큰 스트레스를 만든다. 모르면 자책하면 되지만 알면 남탓하게 되기...</description><link>http://mrpyo.com/post/16583139734</link><guid>http://mrpyo.com/post/16583139734</guid><pubDate>Sat, 28 Jan 2012 01:59:47 +0900</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