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누군가 내 카카오톡 프로필이 ‘좋은 제품 만들기’인 것을 보고 좋은 제품이란 어떤 제품이냐고 물어왔다. 몇 가지 대답들이 떠올랐지만 섣불리 대답하지 못했다. ‘나부터 쓰고 싶은 제품’, ‘내가 만들었다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제품’, ‘오래 두고 쓰고픈 제품’ 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오늘 내리는 눈을 골몰히 바라보다 결론을 내렸다. 내 대답은

‘누가봐도 예쁜 제품’

이 기준으로 볼 때 우리는 아직 갈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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