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가 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내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감정적 대응을 계속하고 있다. 무언가를 포기하면 할수록 절실함은 더해가고 제대로 안풀리는 부분에 대해 스트레스는 커져만 간다. 이럴수록 잘 대응해야 하는데 나의 자세가 리더가 아니라 아주 건방지고 무능력한 임원 같다. 몹시 부끄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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