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면서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말도 안되는 문제가 턱 앞을 가로 막아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니가 죽나 내가 죽나 악으로 부딪히면 결국엔 어떻게든 해결이 되는 것 같다. 그러고 보면 지금까지 해법이 없는 문제는 없었던 것 같다. 다만 목숨을 걸 강인한 의지가 없었을 뿐. 그간 ‘무엇 때문에 안됐다’, ‘누구 때문에 안됐다’하던 내 모습을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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