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가 힘내야 될 때다.

오늘 어느 존경하는 선생님과의 대화

쌤: 학교 나가고 정신없이 보내느라 연락도 못했다. 바쁘지?

나: 예 쌤 저도 요새 회사하랴 대학원가랴 정신이 없네요 ㅠㅠ

쌤: 그래 힘들 때가 힘내야 될 때다.

나: 넵! 화이팅😀

앞으로 두달이 특히나 바쁘고 험난한 기간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이 짧은 한마디에 힘이 불끈 솟았다.

그래. ‘힘들 때가 힘내야 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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