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발짝 떨어져서 봐야 보이는 것 같다. 그리고 반드시 시장에서 보아야 한다. 책상에서 상상으로가 아니라 눈 앞에 똑똑히 펼쳐진 시장에서..

그리고 오늘 느낀게 있다면 남이 나를 속으로라도 업신여기면 내게 느껴지는 것처럼 내가 남을 업신여기면 남도 그것을 분명히 느낀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시간에 쫓긴다는 이유로 툭툭 내뱉듯이 말하지 말자. 나중에 가서 푼다곤 하지만 다 기억에 사무치고 나쁜 감정으로 반드시 남는 일이다.

다시금 반성하자. 시간이 바쁘다고 생각없이 말하거나 섣부르게 행동하지 말자.

제품을 잃으면 다시 만들면 되고 회사를 잃으면 다시 세우면 되지만 사람을 잃으면 다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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