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훌륭한 카피캣을 하나 만드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모르는 것 같다. 내가 오늘 이 서비스 http://memoryst.com 완성도 있다고 올렸더니 다들 Pinterest 짝퉁이라고 놀려댔다. 근데 사실 큐레이션을 표방한 서비스에게 ‘Pinterest랑 똑같다’는 말만큼 찬사가 또 어디있으리.

물론 새로운 구석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앞으로 찾아나가면 된다. 일단 지금 Pinterest랑 비슷한 완성도를 갖추고 시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이란 말인가.

사람들은 칭찬에 참 인색하다. 스스로 만들어보지 않은 사람일수록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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