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삼 내가 굉장히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일상은 좀 힘들지만 오늘 본 책에서는 인생이 여행과 같아서 목적지에 도착하면 그걸로 끝이란다.

고로 여행이든 인생이든 주어진 과정이 곧 보상의 전부란다. 그렇다면 참 다사다난한 여행을 하고 있으니 나름대로 재미있고 행복한 삶이 아닌가 싶다.

그렇다면 앞으로 여정 자체를 즐기리라. 기왕이면 여정에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잘 통제하며 즐겨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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