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을 만나는 자리에선 보다 더 겸손해야 하고, 나보다 나이가 많은 청중들 앞에선 내용과 말투, 자세 등 모든 부분에서 대단히 세심해야 하는데 오늘 자리는 스스로에게 좀 실망스러웠다. 오늘 자리야 어쩔 수 없는 자리였지만 역시 무대에는 가급적 나서지 않을 일이다. 오래 가려면 튀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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